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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전공사 본사위치는 진주로?

 

초대형 공기업이 탄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본사가 어느 지역에 자리 잡느냐에 따라

지역 경제와 혁신도시의 분위기가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전문보기 링크

https://m.blog.naver.com/unknownlife-/224389744781

 

유치 동의서 작성하기 https://form.naver.com/response/JSCmtktS8g7n4JlxaykuEA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와 관련하여, 경상남도 진주 혁신도시가 최적의 입지라는 주장이 여러 정치권및 지역사회에서 제기되고 있습니다.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 관련 주요 논거

발전공기업 5사를 통합하여 '한국발전공사'를 신설하고 본사를 경남 진주혁신도시에 두자는 주장은 국가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재정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 기존 인프라 활용 및 재정 효율성: 진주혁신도시에는 한국남동발전 본사가 이미 위치하고 있어, 신규 청사 신축 없이 기존 인프라를 활용함으로써 수천억 원의 예산 낭비를 줄일 수 있다는 점이 주요 근거로 제시됩니다.

  • 지역 산업 연계성 및 균형발전: 진주혁신도시는 해상풍력 터빈, 가스터빈 등 발전 기자재 핵심 기업과 조선·제조업 인프라가 집적되어 있어, 통합 공사가 지역 산업 밸류체인과 연계되어 미래 에너지 전환을 견인할 수 있다는 논리가 있습니다.

  • 지역사회 및 정치권의 지지: 진주시의회는 통합본사 유치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으며, 경남도와 진주시, 한국남동발전노동조합 등은 공동 대응을 통해 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통합 관련 주요 내용

발전공기업 통합은 AI 및 첨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전력 수요 폭증에 대응하기 위한 대규모 공적 실행체계 구축 방안의 일환으로 논의되고 있습니다. 통합 시 예상되는 한국발전공사는 총자산 약 73조원, 연 매출 약 30조원 규모의 조직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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